| 제 목 | [감사이벤트응모] 오사카 오오하라 외어학교 -16년 10월학기 안세은 (첫째주 수업내용) | |||||
|---|---|---|---|---|---|---|
| 글쓴이 | 안세은 | 날 짜 | 2016.10.10 01:03 | 조 회 | 3,813 | |
안녕하세요. 이번 10월학기 오오하라에 입학하게 된 안세은이라고 합니다.
이찌방 유학 덕분에 일본에와서 지금 나름 잘 적응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제가 오오하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
처음에 일본에 어학연수를 가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일본에 대해서 잘 아는 것도 없고 어디로 가야할지 결정도 못한 상태에서 이찌방 유학 홈페이지에 상담글을 올렸었는데요
다른 유학원과 다르게 이찌방 유학에서는 바로 전화를 주셔서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는 오사카쪽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맞는 추천학교를 메일로 보내주셨었는데요. 그중에서는 저는 오오하라가 위치도 난바쪽이라 좋고 학교도 신관 본관으로 나눠져있는데 각종 편의시설도 많은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전문학교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배우는 학생 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배우러 오는 일본인들도 많기 때문에 일본인 친구를 사귀기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오오하라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10월 3일부터 학교에 등교를 하게 됐는데요. 일주일간 학교에서 진행된 것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우선은 학교 사진입니다. 여기가 신관이구요. 일본어학과는 신관에서 수업을 하게 됩니다.

이게 들어가는 입구 사진이구요.
처음에 이곳으로 들어가서 2층으로 올라갔어요.

이게 첫날 찍은 사진인데 첫날은 레벨 테스트를 합니다.
문법 테스트는 총 60문제의 객관식 시험이었구요.
문법 테스트를 하는 동안 1명씩 밖에 나가서 선생님과 면담을 하게됩니다.
제가 면담 한 내용은 jlpt 시험을 본 적이 있는지 합격했는지와 일본에 언제 왔는지
일본어를 배운 뒤에 뭘 하고싶은지 이런 내용이었구요.
작문시간에는 주관식의 3문제가 있고 내용을 작성하는 거였습니다.
첫 번째는 왜 일본어를 배우려고 하는지
두 번째는 일본어 공부하는건 어떤지
그리고 세 번째는 일본어를 배워서 장래에 무엇을 하고싶은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레벨 테스트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구요
그리고 다음날 다시 학교에 와서 서류를 작성하게 됩니다.
지금 살고있는 주소, 핸드폰 번호, 재류카드 번호 같은걸 적구요
보호자(부모님)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런 것들을 적습니다.
이날은 먼저 입학하셨던 일본어를 잘하는 한국분이 같이 들어와서 도와주시니까 혹시 모르는게 있거나 질문하고 싶은게 있다면 그분들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학교에 들어갈 때는 슬리퍼를 신고 들어가는데요. 위에 있는 사진이 각자의 슬리퍼 보관함?입니다. 각자 번호를 알려주면 거기가서 비밀번호를 변경하고(이것도 미리 입학하신 한국분들이 도와주세요) 앞으로 쭉 그 자리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과 같이 학비를 지불했다는 영수증을 줍니다.
그러고나서 점심시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긴 점심시간이 있구요.
후에 6층에 모여서 입학식을 하게됩니다.
저번에 저도 가기 전에 이찌방 홈페이지에서 다른분이 글 올려주신걸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데요. 그분은 학교 학생 전체가 다같이 입학식을 했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일본어학과 학생들만 모여서 입학식을 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홋카이도 학교로 출장을 가셔서 화면으로 교장 선생님이 이런 저런 얘기를 해주셨는데 선생님이 하신 말 중에 일본어가 능숙해지려면 일본인 친구를 많이 사귀는게 좋다 근데 우리 학교는 일본인들도 다니는 학교이기 때문에 일본인 친구를 만나기 쉽다. 모 이런 얘기들을 해주셨어요~

교장선생님 말씀이 끝난 다음에 위에있는 종이를 나눠줍니다.
학교에서 지켜야 하는거 이런것들을 설명해주시고 졸업식이 끝납니다.
그리고 또 몇 시간 있다가 파티를 하게되는데요. 아쉽게도 사진이 없지만 레벨테스트와 서류를 작성했던 2층 교실에서 파티를 하게 됩니다. 졸업식이 끝나고 바로 하는게 아니라 2시간 정도 뒤에 해서 만약 참석을 못하게 되면 선생님께 미리 말씀드리면 됩니다.
저는 파티에 갔었는데요. 레벨테스트와 서류작성할 때는 한국인과 베트남인 밖에 없었는데 다른 교실에 중국인들도 있었더라구요. 파티를 할 때는 다같이 모여서 하구요. 초밥이랑 과자, 맥주 등을 준비해 주십니다. 그걸 먹으면서 다른 친구들과도 같이 얘기하구요. 한명씩 일어나서 자기 소개를 하구요 그러다가 파티가 끝나면 다같이 모여서 사진을 찍습니다.
둘째날은 이렇게 끝이나구요. 그다음날은 쉬는 날이었어요.
그리고 목요일에 다시 학교에 가는데요.

이날은 위에 올린 사진처럼 주의사항과 출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이 날도 둘째날 도와주셨던 한국인분들이 오셔서 또 도와주시니까 아직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하셔도 그분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실거에요. 그리고 위에 사진과 같이 한글로 작성된 종이를 나눠주시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 그리고 오오하라의 좋은점은 지하철이나 전철을 할인 받을 수 있다는건데요. 만약에 시간이 조금 지나서 일본에서 다른곳으로 여행을 갈 때 학교에 신청을 하면 열차를 할인 받을 수 있는데요. 신청 종이도 나눠주십니다. 기간이 일주일 정도 걸리니까 미리 작성해서 신관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설명을 해주세요.

그리고 위의 사진처럼 레벨테스트 결과가 나옵니다.
반배정 종이가 나오고 반별로 책을 나눠주고 일정이 모두 끝납니다.
10월 10일은 체육인의 날이어서 빨간날인데요 다음주 화요일부터 이제 나눠진 반별로 수업을 하게됩니다.
제 글이 오오하라에 입학하고싶은 분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ㅎㅎ
다음주에는 수업내용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
게시물 1,421건
-
1차 연수일기 : 최대 50만원 장학금 (6개월 등록생 해당) 1편 작성하시면, 10만원 장학금 지급됩니다. 입학한 다음 달부터 작성가능하며, 매달 1편까지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글자수 최소 2000 이상, 사진 10장 이상 입니다. 연수 기간에 따라서 최대 100만원까지만 지원됩니다. 별도 메일로 안내드리는 <학교 질문내용 중에서 5개를 선택해서 1편> 적어…
-
아직도 제가 일본에 있다는게 믿기지않는 5월입니다! 이찌방 유학원을 통해 3월 말 출국 후 4월부터 KCP일본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해 벌써 한달 차가 되었는데요. 이번 글 에서는 한달동안 일본에 있으면서 느낀 점과 이것저것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ㅎㅎ 그럼 하지마루욧 왜 많은 유학원들 중, 이찌방 유학을 통해 일본 유학을 왔나요? 이찌방 …
-
안녕하세요. 황도백도 입니다. 제가 대학 졸업 후 쉬었음 청년으로 지내다가 28살에 일본 유학을 떠나게 됐습니다. 왜 떠났는지 이곳 도쿄의 생활은 어떤지 지금부터 차차 알려드릴게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첫 번째,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 일단 저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7살에 대학을 졸업하고 쉬었음 청년으로 활동하다가 이렇겐 살다가는 도저히 안되겠…
-
안녕하세요. 이제 일본에 온지 두달 정도 되었네요. 빠르다면 빠르게 흘러간 시간인거 같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일본유학을 너무나 기대했던 만큼 후기글도 많이 찾아보고 유튜브 브이로그도 많이 봤었는데요. 그런 과거의 저같이 후기글을 찾는 분들을 위해 한번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1. 일본어학연수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일본어와 영어를 숙달하는것…
-
벌써 일본에 언어유학을 온지 어언 2달이 되었다. 아직 이르지만 내가 현재 다니고 있는 아카몽카이학원에 대한 느낀점을 소소하게 이야기 해볼까 한다. 그전에 먼저 일본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나면 한국에서 7년정도 직장생활을 하며 약간 따분해지는 시기가 오고 있었다. 거기다가 회사도 썩 맘에 들지 않았고... 새로운 일이나 도전을 할게 없을까 고민을 하던 시기였다. 그러다가…
-
-일본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어려서부터 일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언어에도 관심이 많아서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도 배웠었는데, 그 중에서도 일본어 공부를 제일 즐겁게 했었습니다. 중학교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선택해 히라가나, 가타카나, 간단한 회화정도를 배우고, 그 이후 잠시 일본어와 멀어져있다가 대학에 입학하고 교양수업을 들으며 다시 일본어와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벌써 일본에 온 지 한 달이 넘어서 작성하는 두 번째 글이네요 ㅎㅎ (이찌방 유학)을 통해 오사카 메릭 일본어 학교로 정하고 일본에 와서 벌써(작성일 기준) 한 달 반 정도가 지났는데요 어학연수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제가 느낀 점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일본 유학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본어는 잘 하고 싶고 그렇지만 한국에서 인강이나 독학을 하는 것만으로는 한…
-
4월부터 시작해서 어느덧 5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막연히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에 이치방유학원 문을 두드리며 시작한 유학이 어느새 두달이나 흘러가고 있네요. KCP 일본어학교가 어떤지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학교의 입학식은 참 친절했어요. 공지사항등은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영어로 다 말씀해주시고 이사장님, 교장선생님의 대본이 각국의 언어로 TV에 나와서 이해하는…
-
안녕하세요! 지난 3월, 나고야로 떠나기 전 유학 준비 과정을 자세히 소개했던 JS입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 4월 학기가 시작되며 나고야에 도착한 지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 공항에 내렸을 때는 짐 정리와 행정 처리 때문에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지만, 이제는 조금씩 안정된 일상 패턴을 찾으며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일본 특유의 5월 날씨를 만끽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처음의 긴장감은 어느새 익숙…
-
일본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원래는 워킹홀리데이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한 번 쯤은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만약 살게 되면 일본에서 살아보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고 대학생이 되자마자 돈을 모았었습니다. 일본어가 뭔가 예쁘다고 느꼈고, 만화책도 정말정말 좋아해서 신간이 나오는걸 매일 확인할 정도로 일본문화를 좋아했는데요. 그러다가 이제 20대 중반에 접어드니까 일본에 갈지 …
-
안녕하새오. 쥔장~~사나짱입니다:-) 오늘 드디어!!드디어드디어!! 저의 첫 어학교 후기를 들고왔습니다! 꺄아아아 도대체 어떤 얘기를 들고왔느냐아 열허분들 너무 궁금하시지않나여ʕ•ﻌ•ʔ 안궁금하다구여ʕ•ﻌ•ʔ 궁금하시죠!! 궁굼하신분 여기~여기~붙어라~👍 제일 먼저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어학교는 일본의 수도인…
-
안녕하세요! 벌써 제가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온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는 말이 온몸으로 체감되는 요즘인데요. 처음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캐리어를 끌고 숙소로 향할 때의 그 설렘과 긴장감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현지 생활에 적응해 나가며 1달 차 후기를 적고 있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제가 보고 느낀 간단한 후기와 함께, 현재 다…
-
1.일본 유학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 세상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되는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여러 가지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서 시간, 에너지를 줄여서 실수를 줄인다면 적어도 인생에서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 훌륭한 유학원 중에서도 이찌방유학원 홈페이지에서 일본 유학 관련 후기와 정보를 많이 찾아보고, 일본 여러 도시 중 오사카 유…
-
안녕하세요! 4월 입학해서 한달 적응 후 블로그 작성합니다! ✌︎('ω')✌︎ 제가 온 어학원은 이찌방유학원의 소개로 오게된 아카몽카이 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공부를 안하고 와서 초급반입니다! 유학 생각중이신분들은 꼭 공부 하고 오세요!! 어학원 입학식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기숙사에서 친해진 언니랑 쇼핑을 다녔어요! 아카몽카이가 시부야랑도 가까워서 학교 끝나고 가끔 쇼…
-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찌방유학(https://ichibanguhak.com/)을 통해 아카몽카이 일본어 학원에 입학하기까지의 대략적인 과정과 4월 1달동안의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유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찌방유학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일본의 경제에 관심이 깊고, 대학교에서 일본의 경제를 깊게 공부하고자 일본으로의 어학연수를 통해 대학…
-
아카몽카이 어학원을 다닌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한 달 다닌 신입생의 느낀점을 적어 보겠습니다. 제가 아카몽카이를 선택한 이유는 아까 말했듯이 [숙제가 많고 공부를 열심히 시켜서]입니다. 저는 누군가가 시켜야 뭔가를 할 힘이 나는 스타일이라 아카몽카이를 선택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저는 이찌방유학과의 상담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