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수과장님~잘 계시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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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권옥진 | 날 짜 | 2014.01.15 13:39 | 조 회 | 5,017 | |
수과장님~안녕하세요. 권옥진입니다.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새해맞이 잘 하셨는지 모르겠내요.
저희도 어느덧 일본에서 생활한지 100일을 지났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조금 급하게 준비하여 온 터라, 거기에 동생과 함께 오게 된 터라 이런저런 걱정과 고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으니 뭐 괜찮지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학교도 서로에게 자극을 주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학교에서 장학금을 두명 다 받았는데 소식이 전해졌나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일본오기 전 수과장님과 이런저런 문제들로 골머리를 싸메며 전화통화를 했던 때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이제 다음주면 방학이 끝납니다.
다시금 학교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리라 다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한국은 많이 춥다고 하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
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새해맞이 잘 하셨는지 모르겠내요.
저희도 어느덧 일본에서 생활한지 100일을 지났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조금 급하게 준비하여 온 터라, 거기에 동생과 함께 오게 된 터라 이런저런 걱정과 고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으니 뭐 괜찮지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학교도 서로에게 자극을 주며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학교에서 장학금을 두명 다 받았는데 소식이 전해졌나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일본오기 전 수과장님과 이런저런 문제들로 골머리를 싸메며 전화통화를 했던 때가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이제 다음주면 방학이 끝납니다.
다시금 학교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리라 다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한국은 많이 춥다고 하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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