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전 정말 자기소개도 못할만큼 일본어를 못하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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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최은주 | 날 짜 | 2016.11.14 10:45 | 조 회 | 3,283 | |
1. 일본 4분기 워킹홀리데이비자! 많이 궁금했던 내가 생각했던 합격률은?? 그래서 합격한 지금!! 얼만큼 기쁘신지~~^^
> 저같은 경우에는 이번이 처음 비자를 신청한 것 이기도 하고 일본과 일본어에 대해서 거의 몰랐기 때문에 시험삼아 신청해보는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혀 기대하고 있지 않았고 되게 된다면 완전히 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 어안이 벙벙하구요 운이
많이 작용했던 결과니만큼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2. 점점 어려워지는 워킹비자;; 당당한 합격결과!! 나만의 경쟁력은?! (특별한 사유서+계획서 작성 비법 등~)
> 친구의 계획서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계획서 양식등을 보기는 했지만 저는 그런 양식으로 작성하지는 않았어요. 자유롭게 쓰는 것인데 보니까 다들 어떤
양식을갖추고 썼더라구요. 예를 들면 1월에는~ 2월에는~ 이런식으로 월별 소소한 계획을 쓴다던가 하는 형식으로요. 저는 그렇게 하지 않고 그냥 커다랗게
상반기 하반기로 뭉뜽그려서 여름에는~ 겨울에는~ 하는 식으로 대략적으로 썼습니다. 내용도 거창하게 쓰지 않았고 그저 집중하고 싶은 것 두가지 정도만
포커스해서 작성했어요.
물론 일이나 공부가 아닌 하고싶은 문화체험을 중심으로 서술했습니다. 읽어보면 굉장히 단순하게 느껴지지만 무엇을 하고싶은지는 확실하게 표현했습니다.
사유서는 글쎄요 저도 썩 만족스럽게 적은 것 같지가 않아서. 그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3. 접수/전화 인터뷰 시 어떻게 대처하였나!?(사유서 계획서 내용을 많이 물어보았다고 하더라구요~)
> 전화인터뷰는 오지 않았구요 접수할때는 일본어를 못했기 때문에 창구에서 인사하자마자 "니홍고 와카리마셍"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분께서
"아 하이 알겠습니다" 라고 하시더니 바로 종이에 도장 찍고 주시면서 "욘데쿠다사이" 라고 했는데 제가 못알아들으니까 작성해주세요 라고 한국말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끝. 이게 다였습니다.
4. 왜? 이찌방유학을 선택하셨을까요~~ (설마,, 이름이 이찌방이라?ㅋㅋ)
> 검색해서 나오는 메이저느낌나는 두 유학원중에 역시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었고 믿을만한 회사인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주변에서도 이찌방으로 많이 했다고 하구요ㅎㅎ
5. 이찌방유학과 워킹비자를 준비~합격까지 장기간 함께하시면서, 아!! 이건 좋다~ 이건 별론데~ 라는게 있다면^^
(100% 의견 반영해서 고쳐보겠습니다!!ㅎㅎ)
>아직 별로라고 느낄만한 무언가가 없었습니다. 계속 하다보면 생길까요...? 없었으면 좋겠네요^ㅇ^
6. 워킹비자 합격이라는 결과를 위해 함께 고생하신 담당자에게 한마디 날려주시구요~
워킹생활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이찌방유학인거 아시죠^^ (학교 등록하시는 분들은 장학금 신청도 놓치지 마시구욧!! 제돈으로 드리는건 아니니까 팍팍~~ㅋㅋ)
> 담당자님(?) 일본어 못하면 창구에가서 '니홍고 와카리마셍'이라고 말하라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합격한 것 같네요^_^ 함께 사증 작성할때도
친절하시고... 아 그치만 그렇게 말한다고 다 합격하는건 아니니까 여러분 신중하시길... 전 정말 자기소개도 못할만큼 일본어를 못하거든요!
> 저같은 경우에는 이번이 처음 비자를 신청한 것 이기도 하고 일본과 일본어에 대해서 거의 몰랐기 때문에 시험삼아 신청해보는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혀 기대하고 있지 않았고 되게 된다면 완전히 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 어안이 벙벙하구요 운이
많이 작용했던 결과니만큼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2. 점점 어려워지는 워킹비자;; 당당한 합격결과!! 나만의 경쟁력은?! (특별한 사유서+계획서 작성 비법 등~)
> 친구의 계획서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계획서 양식등을 보기는 했지만 저는 그런 양식으로 작성하지는 않았어요. 자유롭게 쓰는 것인데 보니까 다들 어떤
양식을갖추고 썼더라구요. 예를 들면 1월에는~ 2월에는~ 이런식으로 월별 소소한 계획을 쓴다던가 하는 형식으로요. 저는 그렇게 하지 않고 그냥 커다랗게
상반기 하반기로 뭉뜽그려서 여름에는~ 겨울에는~ 하는 식으로 대략적으로 썼습니다. 내용도 거창하게 쓰지 않았고 그저 집중하고 싶은 것 두가지 정도만
포커스해서 작성했어요.
물론 일이나 공부가 아닌 하고싶은 문화체험을 중심으로 서술했습니다. 읽어보면 굉장히 단순하게 느껴지지만 무엇을 하고싶은지는 확실하게 표현했습니다.
사유서는 글쎄요 저도 썩 만족스럽게 적은 것 같지가 않아서. 그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3. 접수/전화 인터뷰 시 어떻게 대처하였나!?(사유서 계획서 내용을 많이 물어보았다고 하더라구요~)
> 전화인터뷰는 오지 않았구요 접수할때는 일본어를 못했기 때문에 창구에서 인사하자마자 "니홍고 와카리마셍"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분께서
"아 하이 알겠습니다" 라고 하시더니 바로 종이에 도장 찍고 주시면서 "욘데쿠다사이" 라고 했는데 제가 못알아들으니까 작성해주세요 라고 한국말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끝. 이게 다였습니다.
4. 왜? 이찌방유학을 선택하셨을까요~~ (설마,, 이름이 이찌방이라?ㅋㅋ)
> 검색해서 나오는 메이저느낌나는 두 유학원중에 역시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었고 믿을만한 회사인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주변에서도 이찌방으로 많이 했다고 하구요ㅎㅎ
5. 이찌방유학과 워킹비자를 준비~합격까지 장기간 함께하시면서, 아!! 이건 좋다~ 이건 별론데~ 라는게 있다면^^
(100% 의견 반영해서 고쳐보겠습니다!!ㅎㅎ)
>아직 별로라고 느낄만한 무언가가 없었습니다. 계속 하다보면 생길까요...? 없었으면 좋겠네요^ㅇ^
6. 워킹비자 합격이라는 결과를 위해 함께 고생하신 담당자에게 한마디 날려주시구요~
워킹생활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이찌방유학인거 아시죠^^ (학교 등록하시는 분들은 장학금 신청도 놓치지 마시구욧!! 제돈으로 드리는건 아니니까 팍팍~~ㅋㅋ)
> 담당자님(?) 일본어 못하면 창구에가서 '니홍고 와카리마셍'이라고 말하라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합격한 것 같네요^_^ 함께 사증 작성할때도
친절하시고... 아 그치만 그렇게 말한다고 다 합격하는건 아니니까 여러분 신중하시길... 전 정말 자기소개도 못할만큼 일본어를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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