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유학기업 이찌방 서브 타이틀

플레이
  • 왜 이찌방유학인가?
  • 이찌방! 현지서포트
  • 이찌방오사카정모
  • 출국 오리엔테이션
워킹서류대행
이찌방학교선택클리닉
new
hot
  • 일본센터소식
  • 마이스토리
  • 학교방문기
  • 공지사항
이찌방유학 대표번호

일본유학넘버원 이찌방 타이틀

게시판 뷰
제 목 [감사이벤트응모] [제51회 감사이벤트-동경TLS어학원] 상상했던 이상의 도쿄 연수생활과 나의 이야기
글쓴이 김유신 날 짜 2019.11.10 19:20 조 회 5,762


안녕하세요~
동경 TLS어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김유신이라고 합니다.


지난 5, 마이스토리 40회를 끝으로 오랜만에 제 연수 이야기를 쓰게 되었네요.
저는 어느덧 일본 생활도 11개월 차가 되어, 요즘은 1년의 연수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감사 이벤트를 통해 저의 연수 생활도 정리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또 마이스토리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1. 일본어학연수 준비과정

2018-12-27-07-33-52.jpg

(
계획대로 착착! 무사히 연수 출발!)


저는 사실 작년 말까지 직업 군인이었습니다.
전역을 하고 취업을 해야 할지, 대학원을 갈지, 나이도 마냥 어리지만은 않아서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일본 어학연수도 그 여러 가지 하고 싶었던 고민들 중 하였습니다.
중요한 선택의 시기에, 만약에 바로 취업을 하게 되면 왠지
다시 일본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1
년 정도 해보자고 생각했고 유학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이찌방 유학원의 김랑수 차장님을 만나게 되어 그 자리에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1년이라는 연수기간, 준비 시기와 과정, 비용, 학교 정보, 고민 등을 일목요연하게 충분히 상담받을 수 있었고,
제 스스로 구체적으로 연수를 계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찌방유학에서 제공받은 학교 정보를 바탕으로 저는 TLS를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너무 복잡한 도쿄 도심(신주쿠, 시부야)에서 40~50분 떨어져 있는 지역에 있고,
구글 맵으로 학교 주변을 살펴봤을 때 공원이 일단 많고, 또 바다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학교 등록, 비자, 준비 서류, 점검 등 공식적인 과정은 이찌방유학에 믿고 맡겼고
저는 편안하게 퇴직 준비, 향후 계획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도 무사히 나왔고, 이찌방유학에서 파일철로 제공해준,
일본에 가면 제일 먼저 해야 할 행정사항(주민등록, 핸드폰, 은행 등),
일본 생활의 주의사항(교통, 소음, 분리수거 등) 자료 덕분에 정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2. 연수 전/후 나의 일본어 향상도

IMG_20190316_171200.jpg

(쉬운 것 공부한다고 웃고 지나가는 버스. 초반에 일본어 공부할 때는, 여러 가지로 예민했던 걸까요. 하하)

저는 일본에 오기 직전에 히라가나/가타카나를 막 외우고 왔습니다.
그만큼, 아무것도 몰랐는데요. 지금은 11개월 차! 일본어 어느 정도 자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만의 노력도 많이 했지만,
제 일본어 향상의 주요한 이유는 TLS학교의 교육시스템,
일본어가 한국어랑 생각하는 구조가 비슷하다는 점,
도쿄 내에 같은 처지의 외국인이 많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TLS어학원의 시스템부터 말씀드리면, 수업의 구성이 회화 위주로 되어있다고 느꼈습니다.
문법 수업인데도 그냥 문법만 알려주고 노트 필기만 하기보다 그 문법을 활용해서 회화를 하도록 시킵니다.
독해 시간도 마찬가지로, 선생님들이 솔직하게
책에는 이렇게 나오지만 이런 표현은 일본인이 쓰지 않는 표현이다, 좀 외국인 티 나는 표현이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
실생활 표현을 많이 배우고 직접 말해 보도록 합니다.

또 학교에서 운영하는 토요 카페라는 회화 시간이 있는데,
에도가와구 어르신들이 한 달에 한번 학교에 오셔서 다양한 주제로 강의, 토론, 회화 수업을 해주십니다.
한 달에 한 번이긴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일본분들하고의 대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언어 공부는 그 언어에 자주 노출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한국어, 일본어 비슷한 단어도 많고 문장의 구조가 비슷해서 일본어 공부 초반에는 너무 쉽고 재밌고,
또 단어만 바꿔서 말하면 되기에 일본 친구들과도 금방 대화가 가능해져서,
본인이 조금만 더 활동적으로 생활하면, 말하기만큼은 금방 가능해집니다.
심지어 다른 국적의 어떤 외국 친구들보다, 한국사람이 빠르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도쿄 내에 있는 한&일 또는 영&일 언어 교류회에 일주일에 2~3번씩 참가했었습니다.
자주 참여하다 보니 그곳에서 일본 친구도 만들고, 여러 네트워크도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말하기가 늘었습니다.

57023957_2229725950610961_1848982673603690496_n.jpg

(다들 국적과 살아온 배경은 다르지만 일본 생활하는 이유는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한국 친구들보다 주로 같은 처지의 외국 친구들하고 어울렸습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고, 위에 잠깐 말씀드린 대로 영&일 언어 교류회에 자주 가다 보니까 외국 친구들과 그룹이 생겨서입니다.
(
&일 교류회는 뭔가 제가 일본분들 한국어 연습시켜주기만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일 교류회는 한국어 못하시는 일본분들이 오시기에, 제가 일본어를 사용할 기회가 솔직히 훨씬 더 많습니다)

도쿄에 살고 있는 외국적의 친구들은 직업도 가지각색이고 거주 년수도 1년 미만부터12년까지 다양합니다.
그 가운데 외국인으로 일본에서 살아가는 경험, 노하우, 이벤트 등 각 종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통해서 아르바이트, 인턴쉽까지 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되었고,
덕분에 확실히 일본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가냘픈 외국인 처치도 똑같고~ 먹고살기 위한 비즈니스 일본어도 어렵지만~
이곳에서의 생활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 외롭지 않게 연수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일본어 연수를 하면서 무엇보다 기뻤던 점은,
제가 좋아하는 일본 작가의 글을, 번역 없이 문체 그대로 읽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물론 아직 모르는 한자도 많고 느리기는 하지만 일본어 자체 그대로 생각할 수 있게 되어,
마치 또 다른 세계가 열린 것처럼 느껴집니다.
히라가나/가타카나로 시작해서 6개월 차에 높은 점수로 N2도 따고,
여러 분야의 친구들도 생기고 일본 회사에서 인턴쉽도 하게 되면서,
이 일본 사회에 적응해서 재미지게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3. 일본에서 일자리 구하는 나만의 노하우

2019-07-18-14-24-38.jpg

(롯본기 힐즈의 한 게임회사에 면접보러 가서 경치 감상만,,하하. 너무 긴장을 안했던 탓일까요. 결과는 음..)

일자리 구하기라고 하면 아르바이트부터 취업까지로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아르바이트 같은 경우는 유학생 대상 아르바이트 소개 사이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이트들에 두세 군대 정도 가입해서 정보 입력해두시면, 이력에 맞는 아르바이트 자리가 메일이 옵니다.
(응모하시면 곧 면접 연락이 옵니다)
처음에 일본어를 잘 못했을 때, 기본적인 면접 질문들이나, 자기소개를 일본어로 외워갔습니다.
초기에 면접 본 결과들은 언어 때문에 힘들 것 같다는 답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일본어 연습 정말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많이 늘었습니다.
떨어졌다고 상심하기보단, 일본어 면접 공짜로(교통비 정도 들까요) 연습한다고 생각하면
아주 기쁜 마음으로 오히려 여유롭게 면접 볼 수 있었 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생각해보면 현지 어학연수생만 할 수 있는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한국에서 직장 생활하다가 퇴직하고 와서
아무래도 모아둔 자금도 있었기 때문에 급하게 아르바이트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비즈니스 일본어라던가 존경어를 많이 사용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보다는 인턴이나 취업을 목표로 활동했는데요.
주로 리크루트 에이전트(한국에선 헤드헌터 개념입니다)를 이용했습니다.
일본도 현재 이직 사회가 되다 보니
리크루트 에이전트 회사들도 많고 관련 사업도 활발해서,
정보를 입력해두니깐 연락이 많이 왔습니다.
아르바이트 면접에서 연습? 했던 일본어 실력으로 인턴의 기회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입니다.
Meetup, Wantedly,
등의 이벤트, 모임 사이트를 들어가 보시면
도쿄 내에 각 분야의 이벤트, 정보 교류, 네트워크 등 너무너무 많이 있습니다.
흥미가 있는 분야의 모임에 참석해서 일본 내에 인맥도 만들고 정보도 얻고
 현재 오픈 포지션 추천이라던가 면접의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20191005_094713.jpg

(도쿄 서쪽에 있는 타카오산입니다. 가볍게 가을 등산하고 내려와서 산 입구에 있는 온천하는 코스! 추천합니다)

어학연수, 정말 본인 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저는 기왕 여행 왔으니 이것저것 알차게 경험하자는 생각 반,
중요한 시기에 내 시간, 금전 투자해서 공부하는 것이니
좋은 결과 남기자는 생각 반으로 11개월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어학연수는 스스로 투자 한 만큼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앞으로 1 달이면 연수는 마무리 하지만,
올해의 경험들을 발판으로 저는 또 설레는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찌방유학원과 시작한 덕분에 계속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찌방유학
답글   2019-11-11 
김유신님, 감사이벤트 게시글 확인했습니다.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영어권 학생들 포함해서 심사처리 후에 담당자를 통해서 결과통보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시물 1,233건
  • 1차 연수일기 : 최대 50만원 장학금 ● [장기 유학 비자 신청자] 전원 대상 혜택 장학금입니다.● 입학한 다음 달부터 작성이 가능합니다.● 글자수 최소 2000 이상, 사진 10장 이상입니다.● 매달 학교 스토리를 2편 작성시 10만원씩 지급됩니다. ※ 스토리 질문 내용 리스트는 개별 메일로 전달드립니다.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스토리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 …
  • 쉬는 날 많은 일본의 문화의 날...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선생님이 문화의 날에 여러 대학에서 문화제를 연다고 알려주셔서 기숙사 언니랑 같이 구경가기로 한 날이에요. 아침부터 북적북적 노래소리 들리길래 나가보니 근처 공원에서 어린이마츠리가 있더라고요 ㅋㅋㅋ 생각보다 사람들도 많이 와있고, 작은 공원인데도 준비를 많이 했는지 제법 마츠리 분위기가 났어요. 아이들도 많이 즐거워하고 아이와 같이 온 어린들도 …
  •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는 들어갔을 때부터 쭉 오후반에 배정되어서 매일 같은 루틴으로 생활 중인데, 10시쯤 일어나 밥 먹고 씻고 준비하다 보면 학교 갈 시간이 돼요. 처음에는 너무 오전반에 가고 싶어서 앙케이트 할 때마다 오전반 희망을 적었는데, 요즘은 늦잠자는 행복에 오후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는 제가 거주하는 기숙사에서 걸어서 10분정도 밖에 안 걸려서 12시 50…
  • 안녕하세요. 이찌방유학을 통해 도쿄 유학 생활 1개월차인 김민지라고 합니다. 도쿄 유학을 준비 중이거나 생각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아서 1개월차 마이스토리 2편을 써 보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맑은 하늘에서 보이는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본교> 1. 학원에서 다국적 친구들과 친해지는 방법은?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서는 정말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찌방유학을 통해서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로 도쿄 유학 생활을 막 시작한 김민지라고 합니다. 도쿄 유학을 준비 중이거나 생각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아 '마이 스토리'를 써 보았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 본인이 입학한 일본어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이찌방유학에서 여러 개의 일본어 학교 리스트를 받았지만, 그 중 가장 믿음이 간 곳은 제가 선택한 아카…
  • Ⅴ 유학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  ● ​안녕하세요. 일본유학원 이찌방유학을 통해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 재학 중인 정주애입니다. 제가 지내고 있는 일본숙소와 비용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저는 8조 정도의 크기에 1K인 맨션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집을 구할 때 조건을 많이 봤었는데요. 남향에 걸어서 편의점 5분 이내, 걸어서 등교 가능한 곳, 앞에 건물이 없어 전망이 괜찮은 …
  • ⊙ 연수를 오기 전에 걱정했던 부분이 현재는 어떻게 해소가 되었는지? 쉐어하우스로 이사갈 때 도난이나 더러움, 불편함 등 여러 걱정이 있었어요. 그러나 실제로는 상당히 즐거웠고, 다른 방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친절한 사람들과 잘 어울렸어요.  청결함 측면에서도 유지보수 담당자가 매주 청소를 하기 때문에 그다지 더럽게 보이지는 않는거 같아요. 방에 대해서도 만족스러운 경험을 한 것 같아요. 문은 잠…
  •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7개월 재학 후기! 안녕하세요. 일본에 온 지도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하루하루 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이찌방유학을 통해서 일본에 와서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수업을 통해 정말 일본어가 많이 늘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일본어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는 매일 시험이 있습니다. 전 날에 배운 한자와 가타카나를 매일 시험을 봅니다. 총 4…
  • Tishin Language School<TS동진랭귀지스쿨> 일본단기유학 ​ 안녕하세요! 이찌방유학을 통해서 3개월 동안 일본단기 유학하고 왔어요~ 지금부터 TS동진랭귀지스쿨이 어떤지? 소개해드릴게요! 목차 ​ 1. 많은 일본유학원 중에서도, 이찌방유학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 2. 일본 어학연수를 결심한 이유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3. 본인이 입학한 일본어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4…
  •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유학원 이찌방유학을 통해 현재 도쿄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부족하지만 저번에 이어 후기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로 온 점 유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입학했을때와 비교해서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일본어 실력이 향상되었는지?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일본어를 하나도…
  •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유학원 이찌방유학을 통해 현재 도쿄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부족하지만 저번에 이어 후기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로 온 점 유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전 수업과 오후 수업의 내용과 분위기의 차이는? 다행히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서 오전과 오후 수업 둘 다 들어보아 이 후기를 작성하게 될 …
  • 전문 일본유학원 이찌방유학을 통해서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 입학한 김인혜입니다.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체험기 2편_2입니다. ​ - 어떤 알바를 하고 있으며, 구한 방법 및 시급 등의 정보는? 저는 9월 초중순부터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현재 이자카야에서 서빙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목표는 "유니클로에서 일해보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저의 작고 소중한 일본어 실력 탓인지 근무 가능…
  • 전문 일본유학원 이찌방유학을 통해서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에 입학한 김인혜입니다. 아카몽카이일본어학교 체험기 2편째입니다. - 벌써 일본에 온 지 약 3개월이 지났습니다. 어느 정도 적응을 했을까요? 꽤 귀찮은 일들은 거의 처리한 듯 합니다 ! - 스스로 생각하는 "나의 일본어 레벨"? 저는 우선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배운 일본어가 히라가나, 가타카나, 와타시, 코레 등과 같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체감으…
  • 코로나 시대가 끝나고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서 도전한 일본유학 시간이 많이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걱정하던 중 이찌방유학이 가장 유학 준비를 빨리 처리해주고 편하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상담을 받아보기로 하고 해 예약을 잡아 첫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이찌방유학 상담을 받아봤는데 친절하시고 자료를 들고와서 자세히 설명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이정도 자료를 가지고 있으면 믿고 맡겨도 되겠다…
  • ■ 본인이 입학한 일본어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많은 일본어학교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메릭일본어학교, 관서외어전문학교, J국제학원 등등 있었는데, 처음 상담 받을때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자유로운 학교 분위기였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의 학교를 원했던 이유는 일본의 유학을 하면서 공부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공부만큼 저만의 개인 시간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유학을 오게 된…
  • 6. 스스로 생각하는 "나의 일본어 레벨?" 고등학교 때 잠시 일본어를 배운 적이 있지만 히라가나마저 다 잊어버린지라 히라가나부터 시작했습니다. 정말 처음에는 가타카나로 제 이름조차 쓰지 못해서 수업 첫 시간에 어학교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눈치로 알아들었습니다. 친구들과도 손짓과 그림으로 얘기했고요. 하하. 하지만 지금은 말하고 싶은 건 아주 간단하게 말하고 쓸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한자도 아직은 어…
  • 이찌방 홈페이지
  • 이찌방 홈페이지 top으로 올라가기
  • 이찌방 홈페이지 글 list